대표 이미지 및 저작권 정보(N2L)
| 대표이미지 | 저작권정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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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 | 미디어소풍 | ||
| 전자자원소장처 | 미디어소풍 | ||
| 공공누리 저작권 |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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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L 정보 | |||
| 소스코드 | <iframe width="1000px" height="480px" src="http://uci.k-heritage.tv/resolver/I801:1501001-001-V00400?t=3"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
관련 파일 및 자원정보(N2R)
| 번호 | 파일명 | 파일크기 | 다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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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강릉단오제 두 번째 이야기_1280X720.mp4 | 164.06 M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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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강릉단오제 두 번째 이야기_1920X1080.mp4 | 163.92 M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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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기본 정보(N2C)
| UCI | I801:1501001-001-V00400 | ||||||||||
|---|---|---|---|---|---|---|---|---|---|---|---|
| 제목 | 강릉단오제 두 번째 이야기 | ||||||||||
| 콘텐츠 유형 | 동영상 | 언어정보 | 국문 | ||||||||
| 생산자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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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여자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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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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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정보 | 굽이굽이 고개마다 신령스런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는 대관령. 그 고개를 지키고 있는 국사성황신 범일국사가 단오를 맞아 인간세상으로 내려온다. 국사성황의 행차가 시작되면, 강릉사람들은 정성으로 준비한 제물을 올리고 그 동안 자신들을 보살펴준 신께 가정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데.. 음력 오월에 국사성황인 범일국사를 즐겁게 하는 화려한 단오제. 신과 인간이 어우러진 천년의 축제, 강릉단오제의 막이 올랐다. <강릉단오제 방문정보> 위치: 강원도 강릉시 남대천 단오장 및 지정 행사장 연락처: 사단법인강릉단오제위원회 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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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굽이굽이 고개마다 신령스런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는 대관령. 그 고개를 지키고 있는 국사성황신 범일국사가 단오를 맞아 인간세상으로 내려온다. 국사성황의 행차가 시작되면, 강릉사람들은 정성으로 준비한 제물을 올리고 그 동안 자신들을 보살펴준 신께 가정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데.. 음력 오월에 국사성황인 범일국사를 즐겁게 하는 화려한 단오제. 신과 인간이 어우러진 천년의 축제, 강릉단오제의 막이 올랐다. <강릉단오제 방문정보> 위치: 강원도 강릉시 남대천 단오장 및 지정 행사장 연락처: 사단법인강릉단오제위원회 033-641-1593 행사정보: - 행사명: 강릉단오제 - 행사기간: 6월 2~9일 - 관람시간: 10:00 ~ 22:00 - 관람요금: 무료 관련 홈페이지: www.danojefestival.o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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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본 정보 | 산이 높아 하늘을 우러르고 굽이굽이 고개마다 신령스런 이야기가 전해온다. 대관령 높은 고개에서 강릉을 지키고 있는 국사성황신 범일국사, #꽹과리 치고 z.in 신목 10“ 해마다 음력 오월이 오면 강릉사람들은 국사성황인 범일국사를 즐겁게 하는 단오잔치를 벌인다. #신위, 신목가지고 이동 10“ 잔치의 서막은 (잔치가 열리기 한달전) 신령스런 나무를 인간세상에 모셔오는 일이다. 이 나무는 국사성황신을 대신하는 신목으로 #대관령 내려가는 차량 8“ 이제부터 인간들이 펼치는 화려하고 성대한 단오잔치를 즐기게 될 것이다. 타이틀/강릉 단오제 두 번째 이야기 #내려오는 차량 6“ 구비진 고갯길을 내려와 강릉시내로 내려가는 길, #구산 서낭당 앞 무녀들 5“ -자막: 구산 서낭당 국사성황신이 산중턱 구산서낭당에서 발을 멈춘다. #제 올리는 남 둘 뒷모습 3“ 마을사람들이 정성으로 준비한 제물을 올리고, #예단 걸쳐진 신목 3“ 그동안 자신들을 보살펴준 신께 가정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한다. #무녀 pan 무격예능보유자 빈순애 12“ 구산에는 국사성황 행차를 맞아부르는 ‘영산홍가’가 전해 내려온다. 신께 의지할 수 밖에 없는 마을사람들이 신께 바치는 감사와 간절한 간구가 담긴 노래다. #풍물패, 굿 f.s 7“ #남 신목 들고 이동 5“ 인간세계로 내려오던 신목이 또한번 발걸음을 멈추는 곳이 있다. #학산 서낭당 f.s 3" 학산마을에 위치한 학산 서낭당이다. #신목 pan 하면 서낭당 앞 분위기 7“ 이곳 학산서낭당은 강릉단오제가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될 당시, 천년신화의 전승과 보존지역으로 가장 큰 주목을 받았던 곳이다. #구경하는 사람들 4“ #제 올리는 남, 위패 앞에 절 12“ 학산마을은 신화의 주인공인 범일국사의 고향이자 그가 창건한 굴산사가 있는곳이다.. #석천우물에서 물 8“ -자막: 석천우물 범일국사의 어머니가 물을 뜬 표주박에 담긴 해를 먹고 범일국사를 낳았다는 석천우물.., #학바위 10“ 그리고, 아버지 없는 아이라고 버렸더니 이 바위에서 학이 아이를 키우고 있었다는 학바위가 있다. #흐르는 냇가 pan 10“ 국사성황의 학산행차는 신화가 현실로 접목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사례다. 강릉의 드높은 산들이 신화를 만들고, #고개들어 구경하는 아줌마 6“ (바로) 사람들은 그 신화를 현실로 받아들여 천년동안 신을 기리는 축제를 열어오고 있는 것이다. #신목 z.out 들고 대관령여성황사로 이동 16“ (여유~) 신의 행렬이 드디어 강릉시내에 들어섰다. 그동안 신의 행차를 기다려온 강릉시내를 한바퀴 돌아 대관령 국사 여성황사로 모셔진다. #국사여성황사 사당 내, 신목 올리고 10“ 국사여성황사는 국사성황의 아내 정씨처녀가 있는 곳으로.. 매년, 4월 보름날이 되면 이곳에서 봉안제를 올린다. #그려진 호랑이 그림, 여성황사 그림 10“ 이 날이 바로 국사성황이 호랑이로 하여금 정씨처녀를 데려와 혼인한 날이기 때문이다. # 절하는 7“ 국사성황과 국사여성황은 신화 속 인물이지만, 인간과 마찬가지로 혼인을 하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 #모여 앉아 구경하는 사람들 18“ 1년에 한번 만나는 이 특별한 부부는 4월 보름부터 본격적인 단오 행사가 시작되는 음력 5월 3일까지 함께 지내게 된다. 정성으로 빚은 신주를 바치고 #수저 꽂아서 8“ 격식을 갖춘 유교식 제사도 올린다. 예부터 강릉사람들은 두 신이 부부의 재회를 기뻐하며 #남 셋 서있는 11“ 인간의 소망을 들어줄 것이라 믿어왔다 지극히 높고 지엄한 신이지만, 그 신에게 인격을 부여해서 인간의 희로애락을 #여성황 그림 pan 신목 8“ 느끼게 하고, 그래서 인간과 가까워지는 신을 만들어낸 것이다. #구름, 산 10“ 대관령국사성황과 여성황이 합방한지 16일이 지났다. #여성황사 부감 16“ 6월 4일 (음력 5월 3일) 오늘 국사성황신 내외는 남대천에 마련된 단오제단으로 영신행차를 떠난다. 이제 두 신은 인간들이 마련한 본격적인 단오마당으로 들어서게 된다. #도로 행렬 13“ 오색의 예단을 걸고 국사성황의 신위를 앞세운 행렬에는 강릉단오제의 핵심을 이루는 관노가면극, 농악대가 뒤를 잇는다. #경방댁 들어서는 16“ 그리고, 제관들이 향한 곳은 경방댁. 경방댁은 여성황의 친정터로, 국사성황은 매년 아내와 함께 단오가 되면 처갓집을 방문한다. #신위 20“ 제사와 기도, 노래와 춤- 토속신앙과 무속이 결합된 이 모든 의식은 천년을 이어오면서 하나의 전통이 되고, 풍부한 민간문화의 원형이 되었다. -지방 태우고 (보고) -무녀 빈순애 사설 (2초 정도 듣고) 화려한 춤과 사설을 펼치는 무녀는 강릉단오제 예능보유자다. #신목 z.out 경방댁 나가는 행렬 16“ 해가 저물면서 강릉시내는 축제분위기로 달아오르기 시작한다. (한달여동안) 국사성황신을 기다려온 강릉사람들의 열기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육교 밑 사람들 행렬 12“ (바로) 영신행차가 지나가는 강릉시내 곳곳에서 축제를 기뻐하는 사람들의 물결과 흥분이 고조돼 간다. #빨간 옷 입은 외국인 15“ 100만이 넘는 사람들이 어울리는 축제,더욱이 강릉단오제는 신과 인간이 함께 즐기는 축제다. 강릉단오제가 세계적인 축제로 평가되고 사랑받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제단 내, 신목 고정시켜 두는 9“ 이제, 대관령국사성황과 국사여성황의 신위와 신목이 (남대천 단오제단)에 모셔졌다. #무녀 굿, 제단 f.s, 단오장 부감. 사람들 13“ 신과 인간이 어우러진 화려한 천년의 축제, 강릉단오제의 막이 오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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