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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I I801:1501001-001-V00597
제목 지리산의 정기 화엄사
콘텐츠 유형 동영상 언어정보 국문
생산자 정보
생산자 정보
생산자 생산일자
헤리티지미디어 2013-05-31
기여자 정보
기여자 정보
역할 정보 기여자 명
제작사 헤리티지미디어
프로듀서 헤리티지미디어
기술 정보
기술 정보
기술 영역 기술 내용
내용정보 사적 제505호 구례 화엄사
역사정보 삼국시대, 백제
지리정보 전라남도
요약 정보 작가 : 서춘호



소재 : 화엄사



종목 : 사적 제505호 구례 화엄사



소재지: 전남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로 539, 등 (황전리)





지금으로부터 132여년전 백제국 구차례(求次禮: 현재 구례)라는 곳 두류산(지리산)에서 범승(梵僧)이신 연기존자께서 화엄경을 설했다고 한다. 두류산이 문수보살의 상주설법처(常住說法處)라해서 지리산이고, 화엄경을 설했다고하여 화엄사라고 한다. 화엄사는 백두산의 혈맥과 섬진강의 태극이 합류하여 무한한 힘이 솟는 곳이라 전해지고 있다.



인조(1630~1636)때 벽암선사와 문도들
내용 작가 : 서춘호



소재 : 화엄사



종목 : 사적 제505호 구례 화엄사



소재지: 전남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로 539, 등 (황전리)





지금으로부터 132여년전 백제국 구차례(求次禮: 현재 구례)라는 곳 두류산(지리산)에서 범승(梵僧)이신 연기존자께서 화엄경을 설했다고 한다. 두류산이 문수보살의 상주설법처(常住說法處)라해서 지리산이고, 화엄경을 설했다고하여 화엄사라고 한다. 화엄사는 백두산의 혈맥과 섬진강의 태극이 합류하여 무한한 힘이 솟는 곳이라 전해지고 있다.



인조(1630~1636)때 벽암선사와 문도들이 대웅전 등 몇몇 건물을 중건하고, 숙종(1699~1703)때 계파선사와 문도에 의하여 장육전 자리에 현존하는 목조건물로는 국내 최대규모로 웅장한 각황전 건립과 더불어 선교 양종대가람이 되었고, 근세에 이르러 도광대종사의 전면적인 중수에 힘입어 지금의 화엄사로 중흥할 수 있었다고 한다.
대본 정보 지금으로부터 132여년전 백제국 구차례(求次禮: 현재 구례)라는 곳 두류산(지리산)에서 범승(梵僧)이신 연기존자께서 화엄경을 설했다고 한다. 두류산이 문수보살의 상주설법처(常住說法處)라해서 지리산이고, 화엄경을 설했다고하여 화엄사라고 한다. 화엄사는 백두산의 혈맥과 섬진강의 태극이 합류하여 무한한 힘이 솟는 곳이라 전해지고 있다.



인조(1630~1636)때 벽암선사와 문도들이 대웅전 등 몇몇 건물을 중건하고, 숙종(1699~1703)때 계파선사와 문도에 의하여 장육전 자리에 현존하는 목조건물로는 국내 최대규모로 웅장한 각황전 건립과 더불어 선교 양종대가람이 되었고, 근세에 이르러 도광대종사의 전면적인 중수에 힘입어 지금의 화엄사로 중흥할 수 있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