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이미지 및 저작권 정보(N2L)
| 대표이미지 | 저작권정보 | ||
|---|---|---|---|
| 저작권자 | 아시아채널 | ||
| 전자자원소장처 | 아시아채널 | ||
| 공공누리 저작권 | |||
|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
| CCL 정보 | |||
| 소스코드 | <iframe width="720px" height="480px" src="http://uci.k-heritage.tv/resolver/I801:1501001-001-V00678?t=3"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
관련 파일 및 자원정보(N2R)
| 번호 | 파일명 | 파일크기 | 다운로드 |
|---|---|---|---|
| 1 | 서울의 쉼터가 되다, 서울 한양도성_1280X720.mp4 | 70.65 MB |
|
| 2 | 서울의 쉼터가 되다, 서울 한양도성_1920X1080.mp4 | 70.14 MB |
|
콘텐츠 기본 정보(N2C)
| UCI | I801:1501001-001-V00678 | ||||||||||||||
|---|---|---|---|---|---|---|---|---|---|---|---|---|---|---|---|
| 제목 | 서울의 쉼터가 되다, 서울 한양도성 | ||||||||||||||
| 콘텐츠 유형 | 동영상 | 언어정보 | 국문 | ||||||||||||
| 생산자 정보 |
|
||||||||||||||
| 기여자 정보 |
|
||||||||||||||
| 기술 정보 |
|
||||||||||||||
| 요약 정보 | 서울 한양도성은 조선을 세운 태조가 한양으로 도읍을 옮긴 후, 수도를 방위하기 위해 한양을 둘러싸고 있는 네 개의 산(백악산, 인왕산, 낙산, 남산)을 따라 쌓은 총길이 18.6㎞의 성곽이다. 그 중 혜화문에서 흥인지문을 잇는 낙산 구간은 야트막한 비탈과 마을길을 따라 이어져 산책하듯이 가볍게 오를 수 있고 풍광이 아름다워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다. 특히 성곽에서 바라보는 석양과 야경이 일품으로, 도심 속 고즈넉한 여유를 즐길 수 있다.<서울 한양도성 방문 정보>위치 : 서울 종로구 누상동 산1-3외연락처 : 한 | ||||||||||||||
| 내용 | 서울 한양도성은 조선을 세운 태조가 한양으로 도읍을 옮긴 후, 수도를 방위하기 위해 한양을 둘러싸고 있는 네 개의 산(백악산, 인왕산, 낙산, 남산)을 따라 쌓은 총길이 18.6㎞의 성곽이다. 그 중 혜화문에서 흥인지문을 잇는 낙산 구간은 야트막한 비탈과 마을길을 따라 이어져 산책하듯이 가볍게 오를 수 있고 풍광이 아름다워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다. 특히 성곽에서 바라보는 석양과 야경이 일품으로, 도심 속 고즈넉한 여유를 즐길 수 있다. <서울 한양도성 방문 정보> 위치 : 서울 종로구 누상동 산1-3외 연락처 : 한양도성도감 02-2133-2657 주변 볼거리 : 혜화문, 흥인지문, 숭례문, 숙정문 관련 홈페이지 : http://www.seouldosung.net |
||||||||||||||
| 대본 정보 | 서울 한양도성은 조선을 세운 태조가 한양으로 도읍을 옮긴 후, 수도를 방위하기 위해 한양을 둘러싸고 있는 네 개의 산(백악산, 인왕산, 낙산, 남산)을 따라 쌓은 총길이 18.6㎞의 성곽이다. 그 중 혜화문에서 흥인지문을 잇는 낙산 구간은 야트막한 비탈과 마을길을 따라 이어져 산책하듯이 가볍게 오를 수 있고 풍광이 아름다워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다. 특히 성곽에서 바라보는 석양과 야경이 일품으로, 도심 속 고즈넉한 여유를 즐길 수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