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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기본 정보
UCI I801:1706001-001-V00018
제목 서울 용산신학교
콘텐츠 유형 동영상 언어정보 국문
생산자 정보
생산자 정보
생산자 생산일자
문화재청 2014-11-30
기여자 정보
기여자 정보
역할 정보 기여자 명
제작사 ㈜이루코어
기술 정보
기술 정보
기술 영역 기술 내용
기타정보
내용정보 사적 제520호 서울 용산신학교
내용정보_신규
역사정보 ,
역사정보_시대국가
인물정보 프랑스 코스트 신부
지리정보 서울특별시 용산구
관련 키워드 ;용산신학교;사적 제520호;신학교;양옥건물;코스트신부;
내용 서울 용산신학교의 건물에 대한 역사와 건축양식에 대한 내용
대본 정보 (나레이션)
서울 용산 신학교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에 있는 조선시대의 건축물이다.
서울 용산 신학교는 현존하는 한국 최초의 신학교 건물이자 우리 나라 최초의 양옥건물인 이 건물은, 역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건축사적 의의를 갖는다.
이 건물 중축의 기원으로는, 지금의 경기도 여주시 강천면 등평리에서 1885년에 개교한 ‘예수성심신학교’가 1887년 에 용산으로 이전하면서 시작되었다.
이전 후 초기 교육은 한옥에서 이루어지다가 신학교 신부들이 뜻을 모아 한국 최초의 천주교 신학교인 서울 용산신학교를 세우게 된다.
서울 용산 신학교 건물은 1891년 5월 6일 공사를 시작하여 1892년 6월 25일 축성식을 올려, 1892년 프랑스 파리외방전교회 소속 신부 E.J.코스트(한국명 고의선)가 설계와 감독 하에 완공되었다.
이 건물은 프랑스풍의 건축물로서 반지하 · 1층 · 지상 2층의 형태로 중앙에 현관과 지하층 출입구를 두고 좌우에 1층 현관에 이르는 계단을 설치했고, 전면(前面)은 7칸이며, 창문은 큰 아치 모양이다.
특히 용산신학교는 우리나라에서 대학교육 과정을 갖춘 최초의 학교였으며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세워진 서양식 건물이다.
오늘날의 용산 신학교는 학교가 혜화동으로 이전하여 성모병원분원으로 사용하다가, 성심회에서 수녀원으로 사용하고 있고, 본래의 건물 일부에 증축이 이루어졌으나 대부분 본래의 모습을 유지한 채,
아직도 조선인 성직자를 배출해오던 그때의 그날의 희망을 기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