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이미지 및 저작권 정보(N2L)
| 대표이미지 | 저작권정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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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 | 문화재청 | ||
| 전자자원소장처 | 한국문화재재단 | ||
| 공공누리 저작권 |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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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L 정보 | |||
| 소스코드 | <iframe width="1000px" height="480px" src="http://uci.k-heritage.tv/resolver/I801:1706001-001-V00028?t=3"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
콘텐츠 기본 정보(N2C)
| UCI | I801:1706001-001-V000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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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강강술래 | ||||||||||||||
| 콘텐츠 유형 | 동영상 | 언어정보 | 국문 | ||||||||||||
| 생산자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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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여자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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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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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키워드 | ;김종심;강강술래;국가무형문화재 제8호;유네스코;인류무형유산;유네스코인류무형유산; | ||||||||||||||
| 내용 | 함께 배워보는 강강술래 | ||||||||||||||
| 대본 정보 | (자막) 누구나 한 자락, 한 소절 배우는 나도 인간문화재 강강술래 우리 고유의 정서와 우리말과 리듬이 잘 담겨있는 무형 문화유산으로 손잡고 원을 그리며 가무하는 기본형을 바탕으로 여러가지 놀이가 결합된 가무놀이입니다 (김종심 국가지정 중요무형 문화재) /예, 우리 강강술래는요. /옛날 조상할머니때부터 그 고생하고 굶주리고 배고프고 시집살이도 호되고 남편들은 전쟁터에 보냈을 적에, 그 한풀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낮에는 일하고 밤에 전등도 없는 시절에 달이 떴다지도록 밤새했지요. /가사가 정해진 가사가 없습니다. /그때그때 시집살이 하면서 슬픈가사, 웃기는 가사, 즐거운 가사, 그런 가사를 그때그때 만들어서 즐겨이 불렀지요. /그런 귀중한 우리 강강술래가 젊은 사람들이 요즘 안하려고해서 맥이 끊기나 싶어서 걱정을 했는데, /유네스코 등재된 다음부터는, 아주 전국적으로 세계적으로 활성화되어서 너무 너무 잘하니까 아주 좋습니다. /우리 강강술래는 1966년도 2월달에 국가 중요 무형문화재 8호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 그리고 2009년 9월달에 유네스코 등재되서, 아주 너무 아주 활성화되어서 학생들이며 전국적으로 아주 잘하고 있으니까 좋습니다. (자막) 2009년 9월 30일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다함께 배워보는 강강술래 (김종심 국가지정 중요무형 문화재) /네. 지금부터 강강술래를 하겠습니다. (강강술래 시범) 긴강강술래 모두 둥굴게 서서 손을 잡고 오른발, 왼발을 1박에 한 번씩 디디면서 서서히 원무한다. 손과 손을 맞잡고 몸과 시선은 원이 진행되는 앞을 바라보고 둥그런 원을 지어 천천히 돕니다. 무박자 장단에 맞춰 발을 내딛을 때는 천천히 걸으며 소리에 맞춰 앞으로 진행하면 됩니다. 중강강술래 손을 잡고 손등을 엉덩이에서 떼어내어 한 박자에 한 번씩 위에서 아래로 힘차게 흔들어 주면서 원무한다. 중강강술래부터 장단이 굿거리 또는 느린 중중모리로 바뀌게 됩니다. 남생아 놀아라 원무하는 사람들은 그대로 세 사람이 원안으로 뛰어 들어가 첫 박에 오른팔, 둘쨰 박에 왼팔의 순서로 흔들어 준다. 청어엮기 선두가 원에서 오른손을 놓고 그 줄의 제일 끝 사람과 둘쨰 사람이 들고 있는 팔 아래로 들어가면 줄줄이 선두를 따라 나간다. 선두를 따라 모두 빠져 나가면 끝에서 두번째 사람은 천천히 왼쪽으로 돌다가 그 앞 사람이 빠지면 두 번째 사람은 완전히 왼쪽으로 돌아서 팔이 조여지면서 왼팔이 오른쪽 어깨 위로 가게된다. 이렇게 선두는 다시 돌아 다음 사람들 사이로 엮어 간다. 청어풀기 청어 엮기가 끝나면 선두부터 천천히 오른쪽으로 돌아 어깨에 있던 팔을 푼다. 그러면 뒷사람과 팔을 잡은 채 완전히 오른쪽으로 돌아 열의 뒤로 자신의 뒷사람과 다른 사람의 엮어진 팔 밑으로 들어가 나오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선두의 뒷사람도 오른쪽으로 돌며 팔이 풀어진다. 자진강강술래 긴강강술래와 같은 자세로 손을 잡고서 장단이 빨라짐에 따라 팔을 쭉펴서 손을 잡고 왼발부터 뛰면서 내디디면서 원무한다. 고사리 꺽기 선두에서부터 일어서서 오른손을 놓고 첫 박에 왼발 둘째 박에 오른발의 순서로 디디면서 왼쪽으로 돌아 뒷사람과 잡은 팔위를 지나 왼쪽으로 한 바퀴 돈다. 선두가 넘어가면 뒷사람은 선두의 팔을 잡은 채 따라 일어나 선두는 다시 그 다음 사람의 팔 위를 넘게 되면서 계속 반복된다. 덕석몰기 자진강강술래와 같은 동작으로 선두가 오른손을 놓고 나선형으로 감아들어가는데, 이때에 첫 박에 왼발, 둘째 박에 오른발의 순서로 뛰면서 감아 들어간다. 덕석풀기 덕석풀기는 덕석몰기와 동작은 같으나 방향을 바꾸어 되돌아서 풀어져 나와 일열 원이 될때까지 계속한다. 지와밟기 앞사람의 허리를 잡고 엎드리면 한 사람이 등 위로 올라간다. 이때에 양쪽에서 두 사람이 부축을 하고 왼발부터 한 박에 한발씩 디디며 차례대로 밟고 간다. 다 밟고 지나간 뒤에는 내려와서 다시 제자리에 들어갈 때까지 사설을 계속 반복한다. 꼬리따기 앞사람의 허리를 잡고 일렬로 늘어선 대열의 맨 끝 사람을 술래나 상대편이 떼어내는 놀이 (김종심 국가지정 중요무형 문화재) /우리강강술래는 그저 옛날에는 명절때만. 8월 추석이나 정월 대보름, 그런 명절때만 낮에는 일하고 밤에만 아주, 조상할머니들이 즐겁게 불렀던 노래입니다. /요즘에 와서는 축제. 한마당 축제하는데 가서 마무리작업을 많이 하지요. /마지막단계라 손에 손을 잡고 남녀노소 할것없이 관람석에 있는 사람들하고 아주 즐겁게 그렇게 강강술래를 재밌게 아주 잘 하고있습니다. /우리 강강술래 많이 사랑해 주세요 . /조상의 얼이 담긴 강강술래. 진짜 많이많이 사랑해주시기 바랍니다. (자막) 누구나 한 자락, 한 소절 배우는 나도 인간문화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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