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이미지 및 저작권 정보(N2L)
| 대표이미지 | 저작권정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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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 | 국가유산진흥원 | ||
| 전자자원소장처 | 한국문화재재단 | ||
| 공공누리 저작권 |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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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L 정보 | |||
| 소스코드 | <iframe width="1000px" height="480px" src="http://uci.k-heritage.tv/resolver/I801:1809003-002-V00007?t=3"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
콘텐츠 기본 정보(N2C)
| UCI | I801:1809003-002-V00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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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조선의 시간과 계절을 그린 '앙부일구' | ||||||||||||||
| 콘텐츠 유형 | 동영상 | 언어정보 | 국문 | ||||||||||||
| 생산자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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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여자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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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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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키워드 | 한국;과학;앙부일구;해시계;시계 | ||||||||||||||
| 내용 | 천상열차분야지도각석 측우기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 직지심체요절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우리의 선조들이 세계를 뛰어넘어 빚어낸 과학 문화유산들이다. 총 5편의 이야기로 구성 한국 문화재 속에 담긴 과학문화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고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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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본 정보 | # 세계의 다양한 해시계들 인류 역사가 시작된 이후 가장 먼저 만들어진 시계는 해시계입니다. # 앙부일구 소개 그림 한국에도 다양한 해시계가 존재했지만 그중 가장 과학성이 뛰어나다 할 수 있는 앙부일구가 있습니다. ---------------------------------------------------------------------------------------------- # 서브타이틀 – 조선의 시간고과 계절을 그린 '앙부일구' ---------------------------------------------------------------------------------------------- # 천평일구, 정남일구, 1437년까지 세종은 여러 학자들과 천평일구, 정남 일구, 현주일구 등 다양한 해시계를 만들었습니다. 다양한 해시계 중 가장 대중적으로 사용된 해시계는 앙부일구입니다. # 이천, 장영실 발생 그림 1434년 세종의 명에 의해 이천과 장영실 등이 발명했으며 오목한 솥 모양은 둥근 지구의 모양을 본떠 만든 것으로 솥이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고 하여 앙부일구라 부릅니다. # 다양한 해시계 대부분의 해시계는 해 그림자를 받는 ‘수영면’이 평면인데 반해 앙부일구만은 오목한 것이 특징입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 이용삼 INT ( 충북대학교 천문우주학과 명예교수) 앙부일구는 실제 태양이 운행되고 있는 모습을 반구 형태에 투영을 하는데 그 중심에 영침 끝의 그림자가 시간에 따라 위치가 변함에 따라 시간을 정확하게 알 수 있고 또 절기가 변함에 따라서 태양의 고도 변환에 의한(영침의 그림자 위치에 따라) 절우선(절기선)을 보면 정확한 절기를 알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농사를 지을 때(중요한) 양력의 의미(24절기)를 알려준 시계입니다 # 영침 sk 수영면에 그림자를 만드는 역할을 하는 ‘영침’ 은 그림자 길이를 일정하게 나타내기 위해 항상 북극성을 바라보게 위치해 있습니다. # 앙부일구 그림자 sk 앙부일구의 가장 큰 핵심은 수영면에 나타나는 영침의 그림자를 보고 시간은 물론 절기도 알 수 있다는 건데요. # 세로선 줄 그어지는 수영면에 그려진 7개의 세로선은 시각을 나타냅니다. 동쪽에서 뜬 해가 서쪽으로 질 때 생기는 그림자가 표시되는 것으로 낮 동안의 시각이 평행한 방향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또한 7개 선 사이마다 15분 간격씩의 작은 선이 그려져 더 정확한 시간을 알 수 있습니다. # 가로 절기선 표시되는 13개가 그려진 가로선은 절기를 나타냅니다 계절마다 태양의 고도가 달라지기 떄문에 절기선에 나타나는 그림자의 길이가 다른 것을 보고 24절기 변화를 알 수 있습니다. # 앙부일구 틸트 마지막으로 앙부일구에는 가장 특별한 장치가 숨겨져 있습니다. # 이용삼 INT ( 충북대학교 천문우주학과 명예교수) 세종 때는 보통 몬든 천무기들을 왕궁에 설치했는데, 특별히 앙부일구는 혜정교와 종로 남쪽 거리에 2개를 설치했습니다. 당시에 많은 사람들이 오가면서 볼 수 있었던 우리나라 최조의 공중해시계로 여겨집니다. 여기에 글을 모르는 백성들을 위해 시간에 글자 대신 오시면 말을 그려놓았습니다. 백성들을 위해 십이지신에 나오는 동물의 모습을 그려서 누구나 시간을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세종, 십이지신 배경 앙부일구는 오늘날의 시계탑과 같은 한국 최초의 공중 시계로 백성들을 위한 해시계였다는 사실을 옛 문헌에서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에필로그 당시 백성 대부분은 농사를 지었으며 절기에 맞춰 씨를 뿌리고, 물을 대고 추수하는 일이 매우 중요했는데요. 앙부일구 덕분에 농사시기를 잘 알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조선의 모든 백성들에게 시간과 계절을 알려준 앙부일구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조선시대 과학성의 우수함을 보여주는 귀중한 문화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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