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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기본 정보
UCI I801:2108002-001-V00006
제목 어디에 가나 고려이고 싶었다
콘텐츠 유형 동영상 언어정보 국문
생산자 정보
생산자 정보
생산자 생산일자
한국문화재재단 2021-12-03
기여자 정보
기여자 정보
역할 정보 기여자 명
제작사 드림스퀘어
기술 정보
기술 정보
기술 영역 기술 내용
기타정보
내용정보 사적 강화 고려궁지
내용정보_신규
역사정보 고려시대
역사정보_시대국가
인물정보
지리정보 인천 강화군
관련 키워드 고려궁지;궁터;강화도;고려
내용 고려 시대 무신 정권의 핵심 최우는 강화에 궁궐을 짓는다. 
그러나몽골의 침입을 받고 1270년 고려 원종은 원나라와 화친 조약을 맺었다.
원나라가 내건 조건 중 하나가 강화도의 궁궐과 성곽, 군사기지 등을
모조리 해체하라는 것! 당시 해체된 궁지가 바로 고려 궁지다
대본 정보 자막> 이 노선도 속에 왕고 왕비들이 숨어 있다?

자막> 태릉 / 조선 11대왕 중종의 세번째 왕비 문정왕후의 무덤

자막> 의릉 / 조선 20대 왕 경종과 두 번째 왕비 선의왕후의 무덤

자막> 선릉 / 조선 9대 성종과 왕비 정현왕후 윤 씨의 무덤

자막> 정릉 / 조선 제11대 중종의 무덤

자막> 서울의 옛 이름 한양

자막> 조선시대 수도였기에
서울 곳곳에는 조선 왕과 왕비의 무덤

자막> 왕과 왕비의 무덤이
모여 있는 또 다른 곳 강화

자막> 홍릉 / 고려 고종의 무덤

자막> 석릉 / 고려 시대 희종의 무덤

자막> 곤릉 / 고려 원덕태후의 무덤

자막> 1206년, 몽골을 통일하고 최고 권력자가 된 칭기즈칸

자막> 1231년, 고종이 다스리던 고려 1차 침입

자막> 그러나 당시 고려 정권을 장악한 최 씨 무신정권은

자막> 몽골과 맞서 싸울 의지를 밝히며 개경에서 강화로 천도

자막> 고려의 새로운 수도가 된 것은 바다와 맞닿은 섬 강화

자막> 왜, 강화였을까?

자막> 첫째 / 사막과 초원에 익숙한 몽골군이라
바다에 취약할 것이란 추측

자막> 둘째 / 섬과 육지 사이의 물살이 빠르고
암초가 많아 방어에 유리

자막> 셋째 / 개경과 가까운 거리

자막> 현재는 조선시대의 건물이 세워졌지만

자막> 한때 고려 궁궐이 위풍당당하게 서 있던 곳

자막> 강화로 수도를 옮긴 후 새로 지은 궁궐

자막> 39년이나 고려의 심장이었던 곳

자막> 개경을 그리워하며 이름 지은 뒷산 '송악'

자막> 이전부터 송악, 송도로 불렸던 고려의 수도

자막> 그러나 무신정권을 몰아내고
몽골이 이름을 바꾼 '원'과 화친조약을 맺은 원종

자막> 이때, 원나라가 내건 조건
"강화도의 궁궐과 성곽, 군사기지등을 모조리 해체하라"

자막> 결국 빈 터가 되어버린 고려의 궁궐

자막> 그렇다면 고려 궁궐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자막> 지금은 북한 땅에서 흔적을 찾을 수 있는 고려 궁궐의 모습

자막> 동서 양쪽의 섬돌은 붉게 칠하였고 난간은 구리로
꽃무니를 만들어 꾸몄는데 웅장하고 화려함이 모든 건물 중에 으뜸이다
-고려도경 중에서-

자막> 날아갈 듯 연이은 용마루에 울긋불긋 단청으로 장식하여
바라보기에 깊은 맛이 있다
-고려도경 중에서-

자막> 그러나 지금은 텅빈 역사로만 남아있는 고려궁궐

자막> 고려가 끝까지 원나라와 싸웠다면
강화는 어떤 수도로 역사에 남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