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이미지 및 저작권 정보(N2L)
| 대표이미지 | 저작권정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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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 | 국가유산진흥원 | ||
| 전자자원소장처 | 한국문화재재단 | ||
| 공공누리 저작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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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3유형:출처표시+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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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L 정보 | |||
| 소스코드 | <iframe width="720px" height="480px" src="http://uci.k-heritage.tv/resolver/I801:2204007-001-V00006?t=3"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
관련 파일 및 자원정보(N2R)
| 번호 | 파일명 | 파일크기 | 다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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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출동 문화재 현장 6편_평창 청동기 유물 발굴_CHF_1920X1080.mp4 | 86.16 M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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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기본 정보(N2C)
| UCI | I801:2204007-001-V00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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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평창 청동기 유물 발굴 | ||||||||||||||||||
| 콘텐츠 유형 | 동영상 | 언어정보 | 국문 | ||||||||||||||||
| 생산자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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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여자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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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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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키워드 | 청동기 유물 | ||||||||||||||||||
| 내용 | 강원도 평창에서 한 농부가 밭을 갈다가 청동기 것으로 추정되는 유물이 나왔다며 평창군에 신고하였습니다. 이곳에서는 돌칼, 돌화살촉, 대롱옥 등 청동기시대 추정 유물들이 다수 출토되었는데요 평창에서 출토된 유물이 어떤 것이며 어떤 가치가 있는 것인지 현장을 찾아가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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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본 정보 | #1. 밭 가운데 난 작은 웅덩이 #2. 주변에 흩어져 있는 돌 #3. 밭에서 계속 나오는 돌의 정체는? 밭에서 나온 돌 알고 보니 청동기 추정 유물 강원도 평창군 평창읍 천동리 #4. 밭 갈다 나온 많은 돌. 처음엔 무심코 버렸다. #5. 그런데 이상한 모양의 돌은 계속 나오고... INT: 전백용 (유물 최초 발견자) (밭에서) 돌을 빼려고 했는데 옥 같은 것이(나오는 거예요). 그때는 옥인 줄 몰랐어요. 파란 것이... 뭔지 몰라서 던져버렸어요. 던져버리고 나니 또 화살촉이 나오더라고요. 아니 이게 뭐지 하고는 주워서 놓고... 이번에는 또 칼날이 나와요. 그때야 옛날에 얘기하던 그 돌칼이구나. 그래서 일단 군청에 신고했죠 #6. 농민의 신고로 세상에 처음 알려진 유물 #7. 돌칼, 화살촉 등 청동기 추정 유물 다량 출토 #8. 문화재청에 발견 신고 후 현장보존을 위한 안전펜스 설치 INT: 정한나(평창군 학예연구사) 이번에 출토된 유물 전체 수는 스무 점이고요. 돌칼 한 점, 돌화살촉 열한 점, 대롱옥 일곱 점, 홍도 한 점해서 스무 점입니다. 한 유구 내에서 돌칼부터 홍도까지 청동기 시대 대표적인 자료들이 한 번에 출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돌칼은 돌을 갈아서 양날의 검을 만들어서 제작하였고 실질적으로는 위세품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돌화살촉은 마찬가지로 돌을 갈아서 만든 것이고요. 이 화살촉 뒤에 나무로 연결해서 화살로 사용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초록색 돌은 대롱옥이라고 불리는 것이고요. 초록색 광물을 갈아서 장신구로 이용했습니다. 여기 보시면 가운데 구멍이 있는 걸 보실 수 있으신데요. 식물성 섬유를 넣어서 꿰어서 목이나 팔찌 이런 곳에 사용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것은 홍도이고요. 청동기 시대의 분묘에 많이 매장되는 토기의 종류입니다. 자세히 표면을 보면 갈아서 반짝반짝하게 만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9 농민의 신고로 빛을 보게 된 유물 #10. 현장조사를 비롯한 다양한 연구가 필요 INT: 정한나(평창군 학예연구사) 문화재청 산하 연구소의 현지실사가 예정되어 있고 현지실사 이후에 저희가 발굴에 대한 부분을 검토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 일대가 지금 천동리 유물산포지로 묶여 있기 때문에 이번에 알려진 것 외에 다른 유구들이 있을 가능성이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 염두하고 관련 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 #11. 평창군 일대 청동기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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